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교통안전 교육과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전문 기관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연수원 바로가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 :
https://www.dtcc.or.kr/kor/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소개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으로 출발해 현재는 운수 종사자와 일반 시민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운영되고 있습니다.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문화 인식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수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3회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오전, 오후 두 차례와 늦은 오후에 나뉘어 체험이 이뤄지며, 월요일과 공휴일, 설날·추석 연휴에는 휴관합니다.
주요 프로그램
체험교육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단체와 개인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대규모 단체 교육이 가능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가족 단위 체험객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저렴한 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성인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과 체험 내용
1층에는 교통박물관과 영상관이 있어 교통 역사를 배울 수 있고, 2층에서는 전복 시뮬레이터, 심폐소생술, 방어운전 체험 등 실제 상황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3층은 어린이 교통안전 클럽과 생활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야외에는 꼬마열차와 안전벨트 체험버스, 자전거 체험장이 마련되어 있어 체험 중심 학습이 가능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예약 확인 문자 수신 후 방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간 엄수는 필수이며, 지각 시 체험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한정적이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